“강원도 오면 맨날 이런 일 생겨” 샤이니 키, 푸짐한 절 인심에 행복 (나혼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원도 오면 맨날 이런 일 생겨” 샤이니 키, 푸짐한 절 인심에 행복 (나혼산)

iMBC 연예 2025-05-23 13:35:00 신고

샤이니 키가 푸짐한 절 인심에 감동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모교 후배들과 보육원 벽화 봉사에 나선 기안84의 모습과 마음의 고향인 강원도를 100% 즐기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키가 강원도에 오면 자주 찾는다는 고성의 화암사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탁 트인 절경에 빠져 있던 키는 “배 한쪽 드시고 가세요!"라는 친근한 목소리에 홀린 듯 사찰 안내소로 향한다.

사찰 직원은 시원한 배를 빛나는 은쟁반 위에 가득 담아 키에게 건넨다. 배 한 쪽을 받을 줄 알았던 키는 예상치 못한 푸짐한 인심에 웃음을 빵 터트리며 감사의 인사를 건넨다. 범상치 않은 은쟁반을 들고 바로 앞 계단에 자리를 잡은 키는 “강원도에 오면 맨날 이런 일이 생겨~”라며 행복감과 맛있는 배를 동시에 흡입한다.

은쟁반 위 가득했던 배를 모두 비우고 안내소로 향한 키는 또 한 번 따뜻함에 감동한다. 영롱한 옥빛의 팔찌를 선물 받은 것. 키가 “제가 살게요!”라고 말하지만, “사는 거 아니에요. 절에서 드리는 거예요”라며 단호한 직원의 말에 그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마음의 고향’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득 안고 온 키의 기분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