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칸 영화제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트러멜 틸먼, 두 배우의 손목에서 빛나는 예거 르쿨트르 시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에 예거 르쿨트르의 우아함이 더해져 더욱 돋보였다는 평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지난 5월 18일,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마스터 울트라 씬 데이트'를 착용하여 세련된 남성미를 선보였다. 그의 은빛 시계는 스포츠를 즐기는 듯한 그의 스타일에 위트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레이 실버 다이얼 위의 슬림해진 아워 마커와 6시 방향의 날짜 창은 '마스터 울트라 씬 데이트'만의 섬세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트러멜 틸먼은 지난 5월 14일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딩' 시사회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컬렉션을 다채롭게 활용했다. 화이트 룩에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스몰 세컨즈 '오르 데코''를 매치하여 빈티지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포멀한 블랙 룩에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를 착용하여 반전 매력을 뽐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스몰 세컨즈 '오르 데코''는 골드 컬러의 그레인드 다이얼과 밀라네즈 브레이슬릿이 특징으로,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는 앞면의 아르데코 디자인 다이얼과 뒷면의 오픈워크 디자인을 통해 시간을 초월하는 예술적인 가치를 보여준다.
칸 영화제에 참석한 스타들의 스타일을 완성한 예거 르쿨트르 시계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착용자의 개성과 취향을 대변하는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 예거 르쿨트르가 선보일 또 다른 시계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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