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퀸' 17기 옥순 등장에 현장 '마비'…첫인상 7:1 데이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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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퀸' 17기 옥순 등장에 현장 '마비'…첫인상 7:1 데이트 가능성↑

메디먼트뉴스 2025-05-23 12:1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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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나는 SOLO' 역대급 인기녀로 손꼽히는 17기 옥순이 '나솔사계' '한 번 더 특집'에 합류, 첫인상 선택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퀸옥순'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2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4기 영수, 25기 영호 등 다이어트로 '환골탈태'한 출연자들과 '쌍수'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4기 정수를 비롯해 23기 영호, 24기 광수, 25기 영수, 25기 영철까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나는 SOLO'의 주역들이 'A/S 로맨스'를 찾아 거제도 '솔로민박'에 모였다.

이들은 이전 방송에서 맺지 못했던 인연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새로운 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24기 영수는 10kg 감량 후 '질풍 같은 용기'를 다짐했고, 25기 영철은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나솔 퀸' 17기 옥순이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며 '솔로민박'에 등장하자 MC 데프콘은 "내 여자!"라며 격한 환호를 보냈다. 17기 옥순은 "('나는 SOLO' 때보다) 조금 더 열리고 진지해진 마음이다. 빨리 인연 만나고 싶다"며 1기 영식을 '만나보고 싶은 솔로남'으로 꼽았다.

특히 과거 '나는 SOLO'에서 17기 옥순을 향한 '직진 순애보'를 보여줬던 25기 영철은 17기 옥순을 직접 마주하자 '동공 지진'과 함께 '광대 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시 한번 불타는 '옥순 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이 17기 옥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그려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심지어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 출연자들이 "7:1 되는 거 아니냐"는 추측까지 내놓으면서, '원조 인기녀' 17기 옥순이 이번 '한 번 더 특집'에서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솔로민박' 네 번째 '한 번 더 특집'의 더욱 흥미진진한 로맨스 향방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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