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이 무슈 디올의 정신이 깃든 샤토 드 라 콜 누아르에서 새로운 하이 주얼리 DIOREXQUIS 컬렉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은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손길을 거쳐 탄생, 주얼리에 영감을 준 아름다운 풍경과 섬세한 꽃다발, 그리고 마법 같은 갈라에 대한 찬사를 담아냈다.
DIOREXQUIS 컬렉션은 무슈 디올이 사랑했던 자연과 화려한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정교하게 조각된 젬스톤과 다이아몬드의 조화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오뜨 꾸뛰르 실루엣과 어우러져 예술적인 가치를 더한다.
특히 오팔 두블레와 플리크 아 주르 에나멜 기법 등 디올의 독보적인 장인 기술이 돋보인다.
수많은 젬스톤을 통해 완성된 하이 주얼리는 디올의 정교한 노하우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디올의 이번 DIOREXQUIS 컬렉션은 자연과 예술, 그리고 디올의 헤리티지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디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욱 다양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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