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도가 45%,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는 36%, 개혁신당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지지율이 1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 국민의힘 36%, 개혁신당 6%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7.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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