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어게인’은 2024년 12월 14일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빌리언스 클럽’에 이름을 올렸고, 두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뷔의 첫 솔로앨범 ‘레이오버(Layover)’는 현재까지 누적 23억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다.
영국의 문화잡지 ‘타임아웃(TimeOut)’은 ‘2023년 30대 베스트 앨범’ 리스트에 ‘레이오버’를 K팝 앨범 중 최고 순위인 19위에 선정했다. ‘슬로우 댄싱’은 “곡의 안무와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게 흐르는 소울풀한 트랙”이라는 호평과 함께 강력 추천 트랙으로 꼽혔다.
뷔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슬로우 댄싱’의 5억 스트리밍 돌파는 뷔의 음악 여정에 또 하나의 상징적 이정표가 되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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