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피티드레이싱, “KIC는 지난 시즌 팀에 우승을 선물한 약속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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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피티드레이싱, “KIC는 지난 시즌 팀에 우승을 선물한 약속의 무대!”

오토레이싱 2025-05-23 07:4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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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레이싱> 은 5월 24~25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팀에게 개막전 평가와 제2전 전략에 대해 질문을 보냈다. 다음은 ‘준피티드레이싱’의 회신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준피티드레이싱은 박정준 대표가 드라이버로도 참가한다.

준피티드레이싱 피트스톱. 사진=슈퍼레이스
준피티드레이싱 피트스톱. 사진=슈퍼레이스

 

드라이버 공통 질문: 1)개막전 평가 2)성적을 거두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것과 실행되는 것은 3)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준비는?

#77 박정준

1)팀은 물론 개인적으로 평가해도 개막전의 결과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금호나 넥센타이어에 비해 ‘BF굿리치’ 타이어는 호의적으로 평가를 해도 부족했기에 힘든 경기를 치를 수밖에 없었다. 2)개막전이 열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2라운드가 개최되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의 특성이 다르다. 지난해 KIC에서 좋은 결과를 거뒀기에 이번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자신이 있다. 3)팀원들과 많은 소통을 하면서 준비했다. 목표는 우승이기에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할 계획이다.

#12 황진우

1)가장 중요한 타이어를 이해하고 믿음을 가지면서 개막전을 진행했다. 레이스 중반까지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줬지만 결국 타이어를 교체하지 않고는 완주가 부족하다는 것을 경험한 대회였다. 2)앞서 밝힌 것처럼 타이어의 내구성을 더 높여야 하는데 다행스럽게도 ‘BF굿리치’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알고 있다. 3)올 시즌 슈퍼 6000클래스의 레이스 운영은 팀과 경주차(타이어의 비중), 드라이버의 ‘삼위일체’가 되어야만 성적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모든 것이 순조로운 만큼 개인적으로는 더 집중해 포디엄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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