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는 목표가도 기존 대비 9% 상향한 24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 22.25달러 대비 약 7.9%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2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맥쿼리의 팀 후 분석가는 “샤오펑은 어려운 국내 전기차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내고 있다”며 “비용통제와 규모의 경제 덕분에 차량 마진과 전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실제 샤오펑은 1분기 차량 마진 10.5%, 총이익률 15.6%를 기록했다.
회사는 2분기 차량 인도량을 10만5000대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매출도 175억~187억위안으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연간 가이던스 역시 차량 인도량 38만대 이상, 4분기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를 유지했다.
맥쿼리는 향후 G7 SUV 및 P7 세단 신모델 출시에 따라 매출과 마진에 긍정적 영향이 생길 것으로 봤다. 또
한편 이날 오후12시10분 샤오펑 주가는 전일대비 6.88% 하락한 20.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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