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친했던 친구들 몇 명 죽어" 고향 방문해 충격 일화 밝혀 (홈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친했던 친구들 몇 명 죽어" 고향 방문해 충격 일화 밝혀 (홈즈)

엑스포츠뉴스 2025-05-22 23:11:3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추성훈이 주우재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오사카의 이쿠노구로 떠났다.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주우재가 일본 오사카로 토박이 임장을 떠났다. 

이날 추성훈은 주우재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오사카의 이쿠노구로 떠나 45년 전 자신이 다녔던 유치원 옆에 위치한 놀이터에서 추억에 잠겼다.



추성훈은 "여기가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아기 때 많이 와서 놀았다"라며 과거를 회상했고, 주우재가 어릴 때 친했던 친구들에 관해 묻자, 추성훈은 "여기서 친했던 친구들 몇 명 죽었다"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

양세찬이 "벌써요?"라며 묻자, 추성훈은 "죽은 사람도 있지 당연히", "이쿠노구가 지금은 괜찮은데 옛날에는 집안이 안 좋아서, 야쿠자 쪽으로 가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주우재는 충격에 빠졌고, 추성훈은 야쿠자 쪽으로 간 친구들에 대해 "싸움이 있으면 거기서 죽었다"라고 전했다. 

김대호는 "다양한 사정들이 있는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