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로 유명한 슈퍼셀이 6년 만에 플레이엑스포에 복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임사 측은 전시관 가운데 대형 체험관 SUPER:PLAY’를 배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부스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8종의 신규 브롤 키링을 굿즈 상점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맞은편에는 브롤스타즈 관련 포토이즘 부스가 배치돼 있다. 이외에도 게임의 인기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플레이어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팬과 어린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갤럭시 S25 엣지와 협업을 통해 준비된 부스에서도 재미난 경험을 할 수 있다. 기기 체험외에도 이용자의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갤럭시 AI가 제공하는 맞춤형 전략과 플레이 스타일 분석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있는 ‘브롤스타즈 전적 분석 체험’이 인기를 누렸다.
게임별 전용 스테이지와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브롤스타즈의 ‘브롤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3:3 친선전을 즐기는 ‘브롤 마스터스쿨’이 상시 운영되며, 매일 오후 2시에는 아마추어 토너먼터 ‘브롤 마스터 스쿨 컵’이 열린다. 대회 결승전을 비롯해 ‘겜브링’, ‘홀릿’, ‘밍모’ 등 크리에이터 및 프로게이머와의 팬미팅은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한편, 23일부터는 동사의 타 게임 관련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클래시 로얄의 ‘로얄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의찬TV, 하창봉 등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일자별 토너먼트 및 팬밋업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클래시 오브 클랜의 ‘클오클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크리에이터 클랜전과 팬밋업, 참여형 이벤트 ‘맵 체험존’이 공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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