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미얀마, 베트남, 잠비아 등의 유학생 5명이 22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방문했다.
유학생들은 도의회를 둘러보면서 풀뿌리 민주주의, 의회 민주주의 등을 간접 체험했다.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과 간담회에서는 도내 청년 정책과 다문화가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의장은 이들에게 "오늘 민주주의의 중심인 지방의회를 둘러보고 느낀 경험을 밑거름 삼아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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