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루이 비통 도산 스토어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공감할 터. 지갑 비상사태다. 무해한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루이 비통의 무라카미 다카시의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5월22일부터 서울 도산공원에 위치한 루이 비통 도산 스토어가 깜찍한 체리 스타일로 변신, 게스트를 맞이한다. 루이 비통은 이미 지난 1월과 3월, 무라카미 리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이며 대대적인 사랑을 받았다. 첫 번째는 멀티컬러 모노그램으로 무라카미만의 다채로운 컬러 매직을 선보였다면, 두 번째는 체리 블라썸만의 생동감 넘치는 화사함을 담아냈다. 드디어 공개된, 마지막 에디션들은 클래식한 루이 비통 모노그램, 데님 시리즈 등 시그너처 패턴에 사랑스러운 체리로 위트를 더했다. 이번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더 현대 서울, 도산 스토어,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70여 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루이 비통 무라카미 다카시의 체리 컬렉션은 시티 백, 러기지, 여름 시즌 풋 웨어, 백 참, 실크 스카프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실물이 더 예뻐! 에디터가 손꼽은 베스트 제품 }
LV x TM 셰리 뮬, 2백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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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x TM 카퓌신 미니, 9백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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