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엑스포] 액션 게임 장인들의 귀환, 슈퍼스톰스튜디오 ‘스톰 스트라이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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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액션 게임 장인들의 귀환, 슈퍼스톰스튜디오 ‘스톰 스트라이커’ 전시

경향게임스 2025-05-22 14:34:11 신고

액션 게임 명가 올엠에서  ‘크리티카’를 비롯 주옥같은 명작을 개발한 개발진들이 독립, 신작 게임  ‘스톰 스트라이커’를 개발해 플레이엑스포 2025를 통해 공개했다.

▲스톰 스트라이커 ▲스톰 스트라이커

‘스톰 스트라이커’는 지난 2023년 스팀을 통해 얼리억세스형태로 공개됐던 게임이나, 이후 새 멤버를 영입하고 팬들의 피드백을 받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단행. 게임성을 보완하면서 출시를 준비중이다. 

▲스톰 스트라이커 ▲스톰 스트라이커

게임은 ‘오버워치’와 ‘리그 오브 레전드’를 결합한 형태에 가깝다. FPS게임처럼 이동하고 싸우지만 평타가 아니라 스킬 콤보로 적과 교전하는 형태다. 이동 경로를 막고 탱커가 버티고 광역 스킬을 난사하는 형태로 전략을 짜는 식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스톰 스트라이커 ▲스톰 스트라이커

반대로 근접전 위주 캐릭터를 선택해 상대 딜러를 위주로 싸우는 전략도 통한다. 여기에 궁극기 스킬 시스템이 탑재돼 전투를 하면 게이지가 누적되면서 궁극기 활용도 가능하다. 각 플레이에 맞게 다양한 스킬 조합이 구성돼 있으며 이를 활용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현재 게임은 거점정령 형태 시스템이 오픈돼 A거점에서 100점을 채우면서 점령한 뒤 B거점이 오픈되는 식으로 진행 된다. 시작부터 끝까지 한타 위주로만 진행되는 게임성으로 액션 게임의 묘미를 그대로 살린 게임성이 핵심이다. 

▲슈퍼스톰스튜디오 김영국 이사 ▲슈퍼스톰스튜디오 김영국 이사

이 게임을 리딩하고있는 김영국 이사는 올엠에서 ‘크리티카’를 비롯 전설적인 작품들을 만들어낸 디렉터다. 그는 “지금까지 20년 넘게 액션 게임을 개발했는데, 이걸로 하고 싶은거 해보자고 해서 만든 게임이 바로 스톰 스트라이커”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게임을 얼리억세스 형태로 공개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고수분들이 찾아와주셨다”라며 “그럼에도 충분히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아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했고 매칭이 잘 안잡히는 부분이나 개선할 여지가 있어 게임을 내렸고 다시 론칭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톰 스트라이커 ▲스톰 스트라이커

김 이사는 이후에 게임 팬들로부터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개선에 나섰다고 밝힌다. 게임 템포나 인터페이스 조작방식 등과 같은 요소나 그래픽적 사안 등을 재조정하는등 개선 과정을 밟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힌다. 

김 이사는 “화끈하게 싸우고 싶은 유저들을 위해 게임을 개발했다. 에임이 좋지 않은 유저들이나 복잡한 요소를 싫어하는 유저들도 충분히 고수의 영역에 오를 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다. 다음 론칭에서는 사전등록을 받아 많은 유저분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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