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쇼타로 “콘서트 온 동생들, 나보다 원빈…인기 체감? 우리 노래 나올 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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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쇼타로 “콘서트 온 동생들, 나보다 원빈…인기 체감? 우리 노래 나올 때” [RE:뷰]

TV리포트 2025-05-22 14:13:17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라이즈 쇼타로가 길거리에서 라이즈 노래가 들리거나 사람들이 알아볼 때 인기를 체감한다고 밝혔다. 

22일 온라인 채널 ‘사나의 냉터뷰’에선 ‘남자가 돼서 돌아온 쇼짱 l EP.12 라이즈 쇼타로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라이즈 쇼타로가 게스트로 출연, 사나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쇼타로는 “인기를 실감 하나?”라는 질문에 “길거리에서 우리 노래가 들릴 때, 우리를 알아보는 분들이 계실 때, 일본에 사는 친구들이 아이돌에 하나도 관심이 없는데 어쩌다 우리 라이즈를 보게 됐다고 그런 이야기를 해줄 때 ‘와 그래도 라이즈를 아는 친구들도 많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일본에 있는 그 친구들은 ‘트와이스 사나 봤느냐?’라고 물어본다. 일본에서 사나 누나는 국보 같은 존재다”라고 강조하며 사나를 웃게 만들었다. 

가족들에 대한 토크 역시 이어졌다. “(아이돌의 꿈을 위해)한국에 갑자기 오게 됐을 때 부모님이 반대를 하셨다는데?”라는 질문에 쇼타로는 “그때가 취직도 생각해야 되는 나이고 학교도 다녀야 되는 시점이라서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하셔서 ‘1년만 도전해보면 안 되냐’라고 설득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사나가 “부모님이 놀라셨을 것 같다. 3개월 만에 해내지 않았나”라고 하자 “그때 아무래도 미디어에 나오는 것을 보고 많이 놀라셨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또 5살 아래인 여동생과 11살 아래인 남동생이 있는 맏이라고 밝힌 쇼타로는 “작년에 팬콘서트 했을 때 가족들이 보러 와줬다. (저를 보고)신기해 하긴 하더라. 근데 여동생 같은 경우에는 나랑 사진 찍고 싶어 하는 게 아니라 원빈이랑 찍고 싶어 했다. 심지어 남동생도 그랬다”라고 동생들의 반응을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이즈는 최근 1집 정규앨범 ‘오디세이’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플라이 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사나의 냉터뷰’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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