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소통하는 '책 읽는 대통령'을 염원하는 예스24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독자들이 직접 차기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21대 대통령에게 추천하는 책' 기획전을 통해, 책을 매개로 국민과 대통령 간의 소통을 도모한다.
이번 기획전은 다가오는 대선을 맞아 새로운 대통령이 책을 통해 국민과 더욱 깊이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오는 6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도서 추천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1,000명에게는 YES포인트 500원이 증정될 예정이다. 특히, 5월 20일 현재까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도서는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의 저서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로, 민주주의 위기에 대한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공정하다는 착각', '손자병법',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들이 독자들의 추천을 받았다. 각 추천 도서에는 사회적 분열 해소, 리더십 함양, 공동체 회복, 노동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바람을 담은 추천평이 함께 달려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예스24는 출판 관계자들이 추천하는 도서들도 함께 소개하며 독서의 폭을 넓혔다. '대통령의 독서', '줬으면 그만이지'를 포함한 22권의 도서를 통해 자연과학, 인문, 역사, 사회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예스24 조선영 도서사업본부장은 "이번 기획전이 독자들의 목소리를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더 나아가 대통령의 공약에 국민들의 소망이 반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독자들이 추천하는 도서를 통해 대통령이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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