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해결사' 이상일 용인시장, 아파트 진출입로 임시 개통..."행정의 힘 호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원 해결사' 이상일 용인시장, 아파트 진출입로 임시 개통..."행정의 힘 호평"

뉴스로드 2025-05-22 12:39:00 신고

삼가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와 대체 진입도로 모습/사진=용인시
삼가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와 대체 진입도로 모습/사진=용인시

 

[뉴스로드] 민원 해결사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아파트를 지어놓고서도 진출입 도로를 마련하지 못해 조합원 간의 갈등 분쟁을 해결했다.

입주를 기다리는 주민들과 조합원들은 수년째 길 없는 아파트를 바라보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이상일 용인시장이 직접 나서면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용인특례시는 22, 처인구 삼가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의 진출입 도로가 임시 개통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진출입로가 없어 입주조차 어려웠던 아파트 문제는 역삼지구 조합원 간의 갈등과 분쟁에서 비롯됐다. 수년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던 이 사안은 이상일 시장이 민선 8기 출범 후 직접 진두지휘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해당 문제를 핵심 과제로 삼았다. 아파트 입주 지연의 뿌리인 역삼지구 조합사업과의 연계성을 끊고, 대체도로를 개설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의도 마무리했다.

그 결과, 2023년 용인특례시와 용인도시공사, 삼가2지구 사업시행자는 아파트 진출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대체도로 개설 협약을 이끌어 내면서 임시 개통에 이르렀다.

이번 조치는 입주를 준비하던 주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자, 용인시 행정의 실행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길이 열리니 이제 아파트에도 생기가 돌겠다묵은 갈등을 정리해준 시의 노력에 감사한다정치가 아니라 행정의 힘을 보여준 사례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삼가 힐스테이트 진출입 도로 문제는 민선 7기 당시 언론이 여러 차례 비판했던 대표적 미해결 사안이었다민선 8기 출범 후 국민권익위와 긴밀히 협의하며 마침내 대체도로 개설이라는 결실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이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앞으로 필요한 행정 절차도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이상일 시장의 현장 중심형 문제 해결 리더십이 또 한 번 입증된 사례로 볼 수 있다. 앞서 이 시장은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하자 문제를 직접 챙기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강력히 요구하고, 하자 보수가 완료되기 전까지 사용검사 승인을 유보하겠다는 단호한 조치로 입주민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대응에 입주예정자들은 지난 1월 감사의 뜻으로 시에 성금 1,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이 시장의 행보에 대한 지지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주거 현장 속 깊숙이 뛰어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의 행보는 단순한 민원 해결 차원을 넘어, 신뢰받는 시정의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행동하는 시장’, ‘문제를 회피하지 않는 리더라는 시민들의 평가가 괜한 수식이 아님을 이번에도 보여준 것이다. 이번 사례 또한 문제를 피해가지 않고, 정면 돌파한 행정의 결과물이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