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요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김선민이 자유분방한 매력남 공진구 역으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작품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동시에 설렘을 유발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新 매력 장인'으로 등극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4화에서는 투사계 밴드 공연에 의문을 품고 사건을 분석하는 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드럼 스틱을 든 채 날카로운 분석력을 뽐내는가 하면, 망설이는 태양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등 박력 넘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병원 인근 물품을 악기로 활용해 연주하는 장면에서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사계의 집에 몰려온 팬들로부터 규리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묘한 설렘을 자아냈으며, 밴드 동아리가 엉망이 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내며 극의 흥미를 더했다. 김선민은 이러한 공진구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무심한 말투 속 따뜻한 마음, 그리고 서서히 불붙는 규리와의 로맨스는 김선민 특유의 훈훈한 피지컬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매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선민이 '사계의 봄'에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김선민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수요드라마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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