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라이즈 “‘런닝맨’ 출연하고파…날쌘돌이 소희에 원빈은 육상 선수 출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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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라이즈 “‘런닝맨’ 출연하고파…날쌘돌이 소희에 원빈은 육상 선수 출신” [RE:뷰]

TV리포트 2025-05-22 10:00:5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대세 그룹 라이즈가 출연하고 싶은 컨텐츠로 ‘런닝맨’을 꼽았다. 

22일 온라인 채널 ‘쑥쑥’의 ‘회식중’에선 ‘세찬, 라이즈와 회식하다! 상황 한번 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라이즈 멤버 6인(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이 총 출동해 양세찬과 회식을 하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숙소 반찬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쇼타로는 “김치를 완전 좋아한다”라며 “이제는 김치가 없으면 안 된다. 일본에서도 야키니쿠 집 갔는데 김치 없냐고 먼저 물어보기도 했다”라고 한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양세찬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콘텐츠가 있는지 물었고 소희와 은석은 ‘런닝맨’을 꼽았다. 성찬은 소희와 원빈이 팀 내 날쌘돌이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고 은석은 “원빈은 육상 선수였어서”라고 원빈의 육상 선수 출신 과거를 소환했다. “선수 출신이냐”라며 놀라는 양세찬의 반응에 원빈은 울산시 대표 육상 선수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이 안 뛰다가 뛰면 실수를 하기 마련이라고 말하자 원빈은 “800m 달리기를 하면 저는 한 바퀴 차이도 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선수 출신의 여유를 드러내며 도발했다. 그러나 쇼타로와 은석은 “뛰는 것을 본 적이 없다”라고 몰아가기에 나섰고 소희 역시 “이러니까 뛰는 것이 궁금한 거다. 본 적이 없다.”라고 원빈의 달리기 실력을 의심하며 능청을 떨었다. 이에 양세찬은 “입으로 뛰는 애구나!”라고 농담했고 원빈은 “보여줄 상황이 없었다”라고 억울함을 감추지 못하기도. 이에 양세찬은 “지금 원빈 눈빛이 나한테 ‘한번 (뛰러)나갈래?’ 이런 눈빛이다”라고 몰아가며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선수 출신은 인정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쉬는 날에 뭘 하며 지내냐는 질문에 앤톤은 “성찬이 형은 쉬는 날에 축구 하러 간다”라고 대답했고 원빈은 “성찬이 형이 축구 선수 출신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성찬은 14살 때까지 4년 동안 축구 공격수로 활동 했다고 떠올렸다. “멤버 전체가 운동신경이 좋구나!”라는 양세찬의 말에 은석은 운동보단 게임을 즐긴다고 밝혔고 반면 앤톤은 쉬는 시간이 아까워서 밖에서 활동하며 힐링을 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라이즈는 최근 1집 정규앨범 ‘오디세이’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컴백, 타이틀곡 ‘플라이 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쑥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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