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레이싱, “‘트러블 제로’로 포디엄 정상 직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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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레이싱, “‘트러블 제로’로 포디엄 정상 직행하겠다!”

오토레이싱 2025-05-22 09:44:23 신고

<오토레이싱> 은 5월 24~25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팀에게 개막전 평가와 제2전 전략에 대해 질문을 보냈다. 다음은 ‘원레이싱’의 회신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원레이싱 피트스톱. 사진=슈퍼레이스
원레이싱 피트스톱. 사진=슈퍼레이스

이영배 감독

개막전은 최광빈의 우승이 목표였지만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아쉽게 7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루키 드라이버인 김무진과 클래스 유일의 여성 드라이버 임민진이 각각 5, 6위를 해 3명 모두 피니시 포인트를 챙겼다.

개막전에서 아쉬웠던 피트스톱을 더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한 전략을 드라이버별로 세분화해 2라운드를 준비했고, 특히 본격적인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드라이버들이 원하는 성적을 받아들이기 위해 감독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외압(?)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등 팀의 전 부분을 체크하고 있다. 2라운드에서는 ‘트러블 제로’를 독려하고 있다.

드라이버 공통 질문: 1)개막전 평가 2)성적을 거두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것과 실행되는 것은 3)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준비는?

#63 최광빈

1)개막전은 레이스 중 드라이버와 팀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가득했다. 2)팀워크는 우승에 절대적인 요소라고 생각을 한다. 저는 드라이버로서의 역할을, 팀은 팀으로서 역할을 언제나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팀은 드라이빙 스타일과 타이어 성향에 맞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고, 나는 그것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이 때문에 대회 기간에는 최상의 컨디션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3)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준비는 마쳤다. 우리의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이 2라운드에서는 반드시 빛날 것으로 확신한다.

#07 김무진

1)개막전을 통해 슈퍼 6000클래스에 데뷔를 했다. 팀은 결선 레이스가 주행거리가 길고 중간에 피트스톱도 해야 하니 서두르지 말고 길게 보라는 주문을 했다. 이를 실행한 결과 5위라는 좋은 결과를 받는 등 기분 좋게 마쳤다. 2)완주를 하면서 스톡카에 100% 적응을 하는 것이 목표다. 더운 날씨를 대비해 체력을 보강하는데 힘쓰고 있다. 3)할 수 있는 준비는 다 됐다.

#08 임민진

1)개막전은 클래스 데뷔 2년 차 드라이버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고, 개인적으로도 스톡카에 더 적응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2)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컨디션 유지에 집중할 예정이다. 3)준비는 마쳤다. 늘 어제보다 빠르고 더 능숙한 드라이빙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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