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고척] 이형주 기자 = 아리엘 후라도(29)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삼성은 2연승을 달렸고 키움은 3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1사사구 1실점 퀄리티스타트(QS) 호투를 펼쳤다. 그 덕분에 팀이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경기 후 후라도는 "오늘 등판한 경기에서 좋은 결과로 마쳐서 좋다. 어제 팀 승리dp 이어 오늘 경기도 이겨 연승을 했는데, 이렇게 연승이 계속 이어져서 예전 팀 순위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며 운을 뗐다.
키움 출신으로 원정을 오게 된 후라도는 이어 "고척 마운드에는 충분히 적응되어 있었기에 조금더 잘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무엇보다 새로운 팀에서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후라도는 "제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들에 집중해 남은 시즌도 매 경기 최대한 많은 이닝을 끌고 갈 수 있도록 해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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