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성북 디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월 말 성북 디너

시보드 2025-05-21 22:40:03 신고

내용:


다녀온지 조금 되긴 했는데 안 올리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서...
후기 좀 밀렸는데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올려봄 ㅠㅠ

17478347005357.jpg


능성어



17478347042776.jpg


안키모랑 같이 싸 먹으라고 주심




17478347071048.jpg


콜키지





17478347101802.jpg


칠링되는 동안 마실 도쿠리도 하나 시키고





17478347135412.jpg


샤코





17478347166725.jpg


바지락 국물





17478347201746.jpg


코끼리 조개

ㅈㄴ 시원하고 달았음 최근 먹은 패류 중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




17478347226174.jpg

17478347253329.jpg


도화새우 + 머리튀김





17478347295037.jpg


메지마구로
은은한 훈연향도 좋고 껍질도 바삭한게 맛있었다





17478347334961.jpg


어란제스트 뿌린 옥돔과 문어



17478347371428.jpg


우니 게우소스와 전복

다 먹으면 샤리도 조금 주심
전부터 느꼈지만 전복 내장에 우니 넣는 건 내 취향은 아닌 것 같음...




17478347397802.jpg


갑오징어



17478347432657.jpg


사요리



17478347457499.jpg


사요리 뼈
그냥 튀긴 생선 뼈 맛ㅋㅋ 고소함




17478347484112.jpg


쥬도로




17478347515027.jpg


안주하라고 주신 어란





1747834755038.jpg


벤자리





17478347579529.jpg

17478347606459.jpg


우니 마끼
일행이 우니 별로 안 좋아해서 두 개 먹음




17478347647544.jpg


국물로 술 좀 내리고




17478347674239.jpg


시메사바



17478347710047.jpg


쥬도로




17478347736442.jpg


방어 뱃살 구이

달달한 생선 조림 맛




17478347763659.jpg


청어

슬슬 청어 맛 올라오는 것 같더라 ㅋㅋ 맛있었음




17478347790578.jpg


흰살 생선 튀김에 캐비아

샴페인 가져가길 잘했다 




17478347825381.jpg


전봉초




17478347858508.jpg


아마도 금태




17478347882913.jpg


장어





17478347920869.jpg


니싱소바

배 불러서 간신히 다 먹은 기억이 있네




17478347951821.jpg


소화제





17478347975963.jpg


잘 먹었습니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