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모스키노가 2025 봄/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절제된 조형미와 유연한 감성을 담아낸 '타이 미 백(Tie Me Bag)'이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타이 미 백'은 모스키노의 대표적인 액세서리 라인으로, 절제된 미학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길게 늘어진 벨트 스트랩, 구조적인 탑 핸들, 부드러운 가죽 텍스처, 안감 없는 단일 파우치 형태가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탈부착 가능한 벨트 스트랩이다. 스트랩 길이 조절을 통해 가방의 실루엣과 볼륨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톤온톤 엠보싱 로고는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드러낸다.
이번 시즌 '타이 미 백'은 핑크,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와 나파 가죽, 누벅 가죽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된다. 점보, 미디엄, 미니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모스키노의 조형적 미학과 감각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타이 미 백'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스키노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타이 미 백'은 현대적인 감각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더하며 패션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모스키노 2025 봄/여름 컬렉션은 모스키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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