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북 성주에서 불이 났다.
21일 성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2분 기준 월항면 유월리 395-1 공장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인근 주민들은 창문닫기, 외출시 마스크착용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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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성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2분 기준 월항면 유월리 395-1 공장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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