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해외 일정을 마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채리나가 힐링 그 자체인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 클락의 따사로운 햇살 아래 잔디밭 위에서 포착된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편안한 여유를 전했다. 감각적인 모노그램 탑과 라이트 그레이 데님의 조합은 일상에서도 시선을 끄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번 착장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상의. 블랙 베이스에 리듬감 있게 배열된 달 모티프는 모노그램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살리면서도, 보디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핏되어 세련된 인상을 준다. 여기에 밝은 워싱이 들어간 와이드 데님 팬츠는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발에는 슬리퍼를 벗고 맨발로 풀밭을 걷는 모습이 자연스러움을 더했고, 손에 들린 귀여운 장식의 크록스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채리나의 룩은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 속에서 패턴과 실루엣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연출됐다. 특히 하의에 포인트를 두지 않고 자연스러운 데님 컬러를 선택한 덕분에 상의의 패턴이 더욱 돋보인다. 이 같은 스타일은 데일리 룩은 물론, 휴양지에서의 라운지웨어로도 응용 가능하다.
채리나의 룩을 따라 하고 싶다면, 첫째로 바디에 핏되는 슬림 탑에 개성 있는 패턴이 더해진 아이템을 선택해보자. 둘째, 하의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와이드 팬츠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포인트 소품은 크록스처럼 귀엽고 유쾌한 아이템으로 연출하면 전체 룩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감성과 스타일을 잊지 않은 채리나의 패션은, 일상의 순간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줄 아는 ‘패셔너블 라이프’의 표본이다. 주말 나들이나 근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채리나처럼 무리 없이 여유롭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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