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MADEX서 HR-셰르파 첫선...'유무인 복합체계' 상륙작전 역량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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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MADEX서 HR-셰르파 첫선...'유무인 복합체계' 상륙작전 역량 과시

뉴스락 2025-05-21 09:57:49 신고

현대로템이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 [뉴스락]
현대로템이 개발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현대로템 제공 [뉴스락]

[뉴스락] 현대로템이 국내 최대 규모 해양 방위산업 전시회에 첫 참가해 상륙작전용 유무인 복합체계 기술력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여 업체가 참여하며, 현대로템은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상륙작전 특화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로템이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내세운 제품은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다. HR-셰르파는 현대로템이 자체 개발한 전동화 무인 플랫폼으로 수색, 정찰, 보급, 화력지원 등 임무에 따라 다양한 장비를 탑재해 운용할 수 있다. 

지난해 공개된 최신형 4세대 모델은 기동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센서를 강화해 더 정밀한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했다.

현대로템은 HR-셰르파 외에도 상륙작전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K2 전차의 수출형 모델인 K2EX와 개발 중인 차세대 전차를 선보이며 주력 제품군 역량을 알린다.

또한 차륜형지휘소용차량, 차륜형의무후송차량 등 차륜형장갑차를 야전 지휘, 의무용으로 계열화한 모델들도 함께 전시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과시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 등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인명을 보호하는 미래 유무인 복합체계 기술과 관련 제품군을 육성해왔다"며 "지상무기체계 역량을 기반으로 상륙작전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도 운용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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