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최수종-하희라 아들, 미국 대학 졸업…”듬직한 아빠+온화한 엄마”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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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최수종-하희라 아들, 미국 대학 졸업…”듬직한 아빠+온화한 엄마” [RE:스타]

TV리포트 2025-05-21 07:41:20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아들 최민서 군이 미국 대학을 졸업했다.

최민서는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졸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졸업식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속 최민서는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차려입고 꽃다발과 졸업장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버지 최수종의 듬직한 모습과 어머니 하희라의 온화한 인상이 시선을 끈다. 최민서의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배우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앞서 최민서는 미국 유학 중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부모와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자연스러운 모습과 가족 간의 유대감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민서의 졸업 소식은 자녀의 성장을 지켜본 많은 팬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가족의 사랑과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에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999년생 아들 최민서, 2000년생 딸 최윤서를 두고 있다.

잉꼬부부의 대명사로 불리는 두 사람은 내달 23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를 통해 또 한 번 동반 출연할 예정이다. 이는 위기를 맞은 부부들의 실제 사연을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해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을 생생하게 연기하며 문제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하희라, 최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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