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21일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에 5∼20㎜, 이를 제외한 제주 전역 10∼40㎜, 산지 등 많은 곳에는 60㎜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0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1∼23도(평년 21∼23도)로 예상된다.
비는 오후 6시까지 이어지다 기압골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며 그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비가 내리고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 도로에는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할 때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안전운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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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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