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이하 UDC)’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UDC 2025는 ‘블록체인, 산업의 중심으로(Blockchain, to the Mainstream)’를 주제로 오는 9월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블록체인의 실제 활용 사례와 글로벌 확산 흐름을 금융, 정책, 기술, 문화, 산업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얼리버드 티켓을 도입, UDC를 선제적으로 경험하고자 하는 참가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얼리버드 티켓은 선착순 100명에게 정가 30만원인 스탠다드 티켓보다 약 33% 할인된 가격인 20만원에 판매된다.
얼리버드 티켓 구매자에게는 컨퍼런스 입장권을 포함해 ▲2025년 한정판 NFT ▲블록체인 이벤트 & 럭키드로우 참여권 ▲특별 프로그램 참석권 ▲BTCON 2025 무료 참석권 ▲스페셜 굿즈 ▲호텔 점심 및 커피·다과 ▲각종 편의 서비스 무료 혜택 등이 주어진다.
두나무는 1차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패트릭 맥헨리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의장 ▲진 팡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부대표 ▲산드라 로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협의회(GBBC) 대표 ▲파 헬고손 파리 생제르맹(PSG) Labs 총괄 ▲정희원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조교수 ▲이도 벤-나탄 블록에이드(Blockaid) 대표 및 공동 창립자 ▲갈 사기 하이퍼네이티브(Hypernative) 대표 및 공동 창립자 등이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스탠다드 등록은 오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온라인 무료 등록은 오는 7월 1일부터 U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등록자는 개회식과 키노트를 세션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두나무는 올해도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블록체인 분야의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UDC 등록비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두나무는 정보기술(IT) 및 블록체인 분야에 꿈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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