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HL클레무브, ‘제60회 발명의 날’ 수상 영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HL만도·HL클레무브, ‘제60회 발명의 날’ 수상 영예

투데이코리아 2025-05-20 15:37:15 신고

▲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HL만도 전인욱 책임연구원(왼쪽), HL만도 박제상 책임연구원(가운데), HL클레무브 김순태 책임연구원(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L그룹
▲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HL만도 전인욱 책임연구원(왼쪽), HL만도 박제상 책임연구원(가운데), HL클레무브 김순태 책임연구원(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L그룹
투데이코리아=김준혁 기자 | HL그룹 계열사의 기술 개발 노력이 소속 연구원들의 ‘발명의 날’ 수상이라는 영예로 돌아왔다.
 
HL그룹은 지난 19일 열린 ‘제60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전인욱, 박제상 HL만도 책임연구원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김순태 HL클레무브 책임연구원이 특허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인욱 HL만도 책임연구원은 브레이크 시스템 핵심 부품 개발 주역으로 제동 소음 저감 솔레노이드 밸브(Solenoid Valve)를 발명했다.
 
조향(Steering) 전문가인 박제상 HL만도 책임연구원은 전동 파워 스티어링(EPS)의 이중 안전화 기능을 발명했으며 모터 정밀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성능 향상도 이뤄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태 HL클레무브 책임연구원은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킨 ‘차선 이탈 방지 보조 기능(LKA)’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HDA)’ 등 자율 주행 레벨 2 상용화에 기여한 바를 인정 받았다.
 
그룹 관계자는 “HL만도와 HL클레무브가 보유한 자동차 부품 관련 특허는 현재까지 1만여 건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양사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끊임없이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굳건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