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문성민, 태극마크도 반납… 내달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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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은퇴’ 문성민, 태극마크도 반납… 내달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

한스경제 2025-05-20 14:58: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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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한국배구연맹 제공
문성민. /한국배구연맹 제공

[한스경제=김성진 기자] 현역 생활을 마친 ‘배구 레전드’ 문성민(39)이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을 한다.

대한배구협회는 20일 “문성민의 국가대표 은퇴식을 연다”고 알렸다. 은퇴식은 오는 6월 6일 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과 네덜란드의 남자 배구 대표팀 평가전 때 한다.

문성민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3년간 배구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구협회는 그간의 공을 높이 사 문성민의 은퇴식을 하기로 했다. 오한남 배구협회장이 은퇴식 때 문성민에게 은퇴 기념패와 등번호 15번이 새겨진 국가대표 유니폼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성민은 지난 3월 20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때 은퇴식을 했다. 이후 현대캐피탈의 코치로 선임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배구 대표팀은 6월 6~7일 네덜란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해 국제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평가전을 마친 뒤에는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바레인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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