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성공’ 임라라, 임신 中 코피에 당황... 고열까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시험관 성공’ 임라라, 임신 中 코피에 당황... 고열까지

일간스포츠 2025-05-20 12:44:56 신고

3줄요약
사진= ‘엔조이커플’ SNS.


최근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한 유튜버 임라라가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임라라는 19일 자신이 운영하는 ‘엔조이커플’ 공식 인스타그램에 “임신 초 증상 제일 난이도 높은게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영상 속 임라라는 화장실에서 다급하게 남편 손민수를 불렀다. 화장실 문이 열리자, 코피를 흘리고 있는 임라라가 등장한다. 그는 “나 코피 나지 지금? 세수하다가 물이 핑크색이라 보니까 코피가 난다”며 당황스러워했다.
사진= ‘엔조이커플’ SNS.

계속해서 임라라는 “이게 임신 증상 맞아?”라며 불안해했고, 손민수는 급하게 ‘임산부 코피’라며 검색해 본다. 그는 “임산부가 코피 나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로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량이 30~50%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작은 영향에도 코피가 터지기 쉽대”라며 임라라를 안심시켰다.

이후에도 임라라가 열이 38도까지 올라가게 되면서, 손민수가 해열제를 사러 약국에 뛰어가는 등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10년 연애 끝 2023년 부부가 됐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약 6개월간의 시도에 자연 임신에 실패, 극적으로 시험관에 성공하며 지난 18일 쌍둥이를 품게 됐다고 알렸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