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하다, 서동주의 복싱 글러브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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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다, 서동주의 복싱 글러브 룩

스타패션 2025-05-20 10:04: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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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복싱장 셀카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킥복싱 1일차’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이번 사진은 운동을 시작한 초심자의 풋풋함과 동시에 프로 못지않은 눈빛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서동주는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착용하고, 양손에 커다란 복싱 글러브를 끼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NOUR’ 로고가 박힌 글러브와 깔끔한 흑백 대비가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남긴다. 운동복이라기보다는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표정은 이미 선수’라는 캡션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캐주얼하면서도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는 오버핏 티셔츠는 복싱 같은 격한 스포츠를 할 때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서동주의 철학이 담긴 선택으로 보인다. 여기에 단정한 이마 라인과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이 강한 인상을 더해준다. 실제 댓글창에는 “운동복마저 화보 느낌”, “첫날부터 이 비주얼 실화?”, “복싱장 여신 등장”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포인트는 복싱 글러브 위에 적힌 이름 낙서. 운동 장비조차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는 센스가 돋보이며, 이런 디테일이 서동주 특유의 스타일 감각을 뒷받침해준다. 땀 흘리며 운동하는 모습에서도 자신만의 무드를 놓치지 않는 것이 바로 그녀의 패션 전략이다.

이처럼 스포티한 아이템도 꾸안꾸 스타일로 소화하는 법을 서동주는 몸소 보여준다. 올블랙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인상적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피트니스 센터나 복싱장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헤어스타일과 표정 연출에 신경 써보자. 또한 복싱 글러브나 요가매트 등 액세서리 아이템에 나만의 문구를 더하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복싱은 이제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핏’까지 챙기는 트렌디한 취미가 되고 있다. 서동주의 복싱장 룩처럼, 스포티한 순간에도 자기만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 패션감각을 참고해보자.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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