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속 김민설의 셀카가 다시 한 번 ‘완내스’ 대열에 합류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차량 안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그녀의 맑은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미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여러분 추천 덕분에 완내스 카메라 장만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업로드된 이 게시물은 그녀의 팬들과 팔로워들 사이에서 자연미인이라는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김민설이 착용한 패션의 핵심은 바로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 ‘라운드넥 민소매 니트 톱’이다. 잔잔한 골지 짜임으로 구성된 이 상의는 전체적으로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며, 어깨와 쇄골 라인을 은은하게 드러내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흰색 톱은 조명이나 햇빛을 받으면 더욱 얼굴을 화사하게 비춰주는 효과가 있어 민낯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특히, 그녀의 이번 셀카 스타일링은 별다른 소품 없이 ‘얼굴과 톱 하나’만으로도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인상 깊다.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 깨끗한 피부, 가벼운 립 컬러 정도로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며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카메라 바꿨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원래 예쁘다”, “이게 바로 아이폰 카메라 아님 사람 카메라임?”, “빛이랑 얼굴이랑 싸우지 말라고 이 사진을 보여줘야 해”라는 댓글로 그녀의 자연스러운 미모를 극찬했다.
김민설처럼 심플한 민소매 톱 하나만으로 청량한 셀카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상의의 컬러는 무채색 계열로 선택하고 헤어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리는 것이 포인트다. 햇살이 잘 드는 장소에서 은은한 채광을 활용하면 피부 톤이 더욱 생기 있게 표현된다. 과한 악세서리보다는 클린한 무드로 전체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여름, 김민설처럼 청초한 민소매 톱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뷰티 필터 없이도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꾸안꾸 셀카룩이야말로 진정한 스타일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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