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삼익제약, 에이엘티, 테라뷰홀딩스 등 3개 기업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삼익제약은 지난해 558억5천700만원의 매출과 36억7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완제의약품 제조업체로, 하나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에이엘티는 통신 및 방송장비를 제조하며, 지난해 1천276억1천200만원의 매출과 153억4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 기업은 현재 코스닥에 상장된 동일 이름의 회사와는 별개로, 추후 사명을 변경할 계획이다.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영국계 기업인 테라뷰홀딩스는 지난해 7월 설립되어 테라헤르츠 전자기파 발생 및 응용 검사장비를 제조하고 있으며, 지난해 3분기 5만2천296파운드(한화 약 9천700만원)의 매출과 61만6천43파운드(약 11억4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기술특례상장 대상 기업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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