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래서 UBS 애널리스트는 “일부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유리한 관세 환경과 매출 모멘텀이 주가를 지지할 것”이라며 “중국 수입품에 대한 30%의 기본 관세와 일부 전자제품에 대한 낮은 세율은 베스트바이가 재고 관리와 가격 조정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베스트바이의 주가는 올해들어 15% 이상 하락했지만 5월 들어 약 8% 상승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미국과 중국이 상호간 고율 관세를 일시적으로 낮추기로 합의한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6% 급등했다.
이날 오전 10시 46분 기준 베스트바이 주가는 2.52% 하락한 71.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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