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여수’ 핫플 총정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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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여수’ 핫플 총정리①

투어코리아 2025-05-19 15:57:38 신고

K-컬처와 낭만이 흐르는 ‘여수’. 
올해엔 그 매력이 한층 짙어진다.
푸른 바다와 환상적인 섬 풍경, 청량한 바람이
K-POP, 웹드라마, 전통문화,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매력을 뿜어낸다.
여기에 여수만의 깊은 맛을 자랑하는 음식, 한층 업그레이드 된 핫플,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감성 스폿까지 더해져
어느 때보다 더 핫해진다.

K-팝공연/사진-여수시
K-팝공연/사진-여수시

지금 떠나야 할 이유가 충분한 ‘여수’

여수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바로 지금 떠나는 것’이다.
그리고 보다 풍성해진 여수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여수 여행의 핫 키워드 7선’을 체크하는 것이다. 머무르고, 체험하고, 공감하며, 오롯이 여수만의 감성에 빠져보자.

여수여행 핫 키워드 1 ‘MyK FESTA
떠나자! 한류 성지로 떠오르는 여수
- ‘2025 MyK FESTA in 여수’ 6월 13~15일 열려

초여름, 여수는 세계인이 주목하는 핫플이 된다. K-POP, 전통문화, 첨단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진 문화관광축제 ‘2025 MyK FESTA in 여수’가 6월 13~15일 3일간 펼쳐지기 때문.

‘여수로!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선 K-POP 콘서트, 드론라이트쇼, 국내외 K-POP 아티스트 지망생 경연대회 ‘디지로그 콘서트’, 해외 K-POP 커버댄스 공연,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출정식, 이순신 스토리텔링 투어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한가득 펼쳐져 세계 각국 한류 팬들을 여수로 끌어모은다. 여수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미래형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된다.

* K-POP으로 핫한 ‘여수’... 한여름 밤 꿈같이 특별한 순간들

6월, 여수엔 한류의 물결을 타고, 한 여름밤 꿈같은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 ‘K-POP 콘서트’가 6월 13일, 15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뒤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여수를 핫하게 달군다.

K-팝공연/사진-여수시
K-팝공연/사진-여수시

스테이씨, 온앤오프, 싸이커스, 라잇썸, 에일리, 폴킴, 정승원 등 글로벌 한류스타가 총출동, 열정 가득한 공연이 펼쳐진다. 바다 내음 가득한 여수의 밤,붉은 노을이 수평선을 물들이고 그 위로 K-POP의 리듬이 퍼져나간다.  

화려한 조명 아래, 한류 아티스트들과 마주한 순간, 심장은 두근두근. 여행객과 한류 팬 5천여명의 환호가 더해져 콘서트장은 뜨거운열정과 에너지가 넘친다. 초여름 여수 밤 낭만이 팝콘처럼 톡톡 터지고 추억은 별빛처럼 가슴에 내려앉는다.

K-POP 콘서트와 디지로그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스펙터클한 ‘드론라이트쇼’도 6월 13일(여수세계박람회장 스카이타워 뒤 특설무대), 14일(소호동동다리 대광장) 펼쳐져 여수 밤바다를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드론라이트쇼/사진-여수시
드론라이트쇼/사진-여수시

* 재능, 끼 발산 ‘디지로그 콘서트’

K-POP 아티스트 지망생들이 열띤 경합을 펼칠 오디션 프로그램 ‘디지로그 콘서트’도 축제 열기를 더한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디지로그 콘서트’는 전세계의 K-POP 가수 지망생들의 퍼포먼스 영상을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사전 심사를 통해 10팀을 선발한다.

이후, 6월14일 소호동동다리 대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3팀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국내외에서 모인 끼와 재능이 넘치는 K-POP 러버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될 예정이다.

K-팝공연/사진-여수시
K-팝공연/사진-여수시

* 이순신 장군의 위용 되살아나다!

깊고 푸른 여수 바다 위에, 이순신 장군의 위용이 되살아난다. 이순신 장군의 해상 전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 ‘전라좌수영둑제 및 수군출정식’이 재현되고, 이순신 스토리텔링 투어 ‘낮달산책투어’가 진행된다.

북소리가 울려 퍼지고, 수군의 깃발이 바람을 가르며 휘날린다. 400여 년 전, 나라를 지키던 그 날처럼 여수 앞바다에는 용맹한 함성과 불꽃 같은 정신이 깨어난다.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 출정식은 이순신광장, 진남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라좌수영 수군 출병 전 승리를 기원하는 ‘둑제’, ▲5관, 5포 장수와 수군들이 전라좌수영에 모여 군사를 사열, 무기 및 수군의 정신을 무장하는 ‘수군출정’, ▲이순신광장에서 진남관까지 이어지는 ‘취타대행진’, ▲국보 제304호 진남관에서 펼쳐지는 축하공연 ‘퓨전 국악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 출정식/사진-여수시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 출정식/사진-여수시

이순신 스토리텔링 투어 ‘낮달산책투어’는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지켰던 삼도수군통제영과 전라좌수영 등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 산책하는 코스다.

코스는 이순신광장 내 좌수영 거북선을 출발해 진남관 관람, 타루비, 신호연 연구소, 고소대, 오포대, 벽화마을로 이어진다. 수군복 체험, 신호연 날리기, 난중일기 서책 만들기, 타루비 탁본 뜨기 등 체험거리도 풍성하다. 이순신광장 동상 앞에서 인증샷 찍고 추억을 남겨보자.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 출정식/사진-여수시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 출정식/사진-여수시

* 여수 곳곳이 낭만 스폿

‘2025 MyK FESTA in 여수’가 열리는 기간 내내 여수 곳곳이 낭만 스폿이 된다. ▲수천개의 촛불과 클래식 음악 선율이 어우러진 캔들라이트(소호동동다리 대광장, 6월 15일) ▲해양기상과학관과 아쿠아리움 투어를 즐기는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여수세계박람회장, 6월 14일) ▲거리문화공연 낭만버스킹(종포 해양공원, 6월 14일)과 청춘버스킹(여문공원 등, 6월 14일)이 펼쳐져 여수의 낭만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여수는 밤이 깊어질수록 더 아름다워진다. 바닷바람 맞으며 버스커들의 노래 들으며, 발끝으로 리듬을 타다 보면 ‘여수의 매력’은 그렇게, 여행자의 마음속 깊게 스며든다.

K-팝공연/사진-여수시
K-팝공연/사진-여수시

* 기차 타고 여수로 가는 길은 설렘 그 자체

‘2025 MyK FESTA in 여수’가 열리는 시기, 여수여행이 한층 더 편해진다. 코레일 특별 관광열차가 추가 운행되고, 코레일과‘한류 여수로 특별 여행상품’도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여수엑스포역과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뚜벅이 여행자도 여수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쉽게 즐길 수 있다. 

‘2025 MyK FESTA in 여수’ K-POP 콘서트 홍보 포스터. /사진-여수시
‘2025 MyK FESTA in 여수’ K-POP 콘서트 홍보 포스터. /사진-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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