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블랙 슬립드레스 하나로 칸을 뒤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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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블랙 슬립드레스 하나로 칸을 뒤흔들다

스타패션 2025-05-19 15: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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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가 또 한 번 레드카펫 이상의 여운을 남겼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해외에서도 빠르게 퍼지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국적인 해안 풍경을 배경으로 발코니에 선 한소희는 블랙 슬립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냈다. 얇은 스트랩과 등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실루엣은 절제된 섹시미를 극대화했고, 올블랙이 주는 시크함은 그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이날 한소희는 액세서리도 최소한으로 자제해 드레스의 미니멀한 실루엣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음영 메이크업은 어둑해진 바닷가 풍경과 어우러지며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어깨선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 라인은 그녀의 바디라인을 더욱 도드라지게 하며 '여신강림'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이번 룩은 리조트룩이지만, 파티나 칵테일 이벤트에서도 응용 가능한 포멀 무드의 슬립드레스를 중심으로 스타일링됐다. 같은 실루엣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여기에 심플한 이어링 하나와 매트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무심한 듯 걸쳐지는 얇은 스트랩과 뒷모습에 포인트를 주는 백 오픈 디자인이 핵심이니, 과감하게 노출을 시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영화 포스터 같다”, “이 분위기 실화야?”, “칸 바다보다 더 멋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실제로 그녀의 피드는 단시간에 좋아요 수천 개를 돌파하며 그야말로 ‘핫하다’는 표현이 아깝지 않았다.

칸의 석양과 어우러진 한소희의 블랙 슬립드레스는 단순한 패션 이상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고요한 배경과 대비되는 그녀의 존재감은 ‘스타일은 태도’라는 말의 본질을 상기시킨다. 올여름, 한소희처럼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노려보는 건 어떨까.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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