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7년 만에 메가폰…전도연·설경구·조인성 합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창동 감독 7년 만에 메가폰…전도연·설경구·조인성 합류 

이슈야 2025-05-19 10:36:01 신고

3줄요약


 

지난달 23일 끝난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 지원 예비 심사'를 통과한 작품이다. 최측근만 내용을 알 정도로 극비리에 촬영이 준비되고 있다. 이날 마무리되는 제작 지원 결정 심사의 결과는 다음 달 초 발표된다.

 

영진위가 공개한 예비 심사 통과작 목록에서 이 영화는 '국제 공동제작'으로 분류돼 있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프랑스의 배급·제작사에서 내년 칸국제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제작비의 일정 부분을 조달한다"고 전했다. 이 감독의 친동생이기도 한 이준동 파인하우스필름 대표는 "아직 제작 초기 단계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주연으로 배우 전도연과 설경구, 조인성을 캐스팅했다
 
(후략)
 
 
영화 <가능한 사랑>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주연
9월 크랭크인 예정
내년 칸 영화제 출품 목표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