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은 이제 그만".. 아빠들의 무적 패밀리카, 국내 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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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은 이제 그만".. 아빠들의 무적 패밀리카, 국내 인증 '완료'

오토트리뷴 2025-05-19 09:30:00 신고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아빠가 되면 유모차를 밀다가 왜건을 끌고 다니는 일이 잦아진다. 하지만 이제 아빠가 탈 수 있는 고성능 왜건의 국내 출시가 임박했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BMW코리아가 최근 초고성능 왜건, M3 CS 투어링을 국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기 시작했다. M3 CS 투어링은 강력한 출력과 레이싱 DNA를 품은 차체, 그리고 실용적인 왜건 바디가 절묘하게 결합된 모델이다. 


디자인도 강렬한 존재감

외관은 단순히 고급스러운 수준이 아니다. ▲가변형 밸브 및 티타늄 소음기를 채택한 배기 시스템 ▲CFRP 경량 보닛 ▲레드 라인 블랙 리어 스포일러 ▲옐로우 컬러 주간주행등 ▲전용 M 휠 등이 적용된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브레이크는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적용돼, 성능과 경량화를 동시에 확보했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실내는 ‘하드코어+럭셔리’

실내 역시 알칸타라 스티어링 휠과 카본 센터콘솔, 레드 디테일의 메리노 가죽 버킷 시트, CS 고유 레터링 등으로 고성능 감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썸레스트와 부드러운 커버 마감 등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당연히 실용성도 고루 갖췄다. 넉넉한 트렁크에는 골프백이나 유모차도 거뜬하게 적재할 수 있을 정도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550마력 고출력 엔진 탑재

M3 CS 투어링은 3.0리터 직렬 6기통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텝트로닉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한다. 이는 기존 M3 컴페티션 대비 20마력이 높은 수치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까지 단 3.5초, 200km/h까지는 11.7초면 충분하다.

M3 CS 투어링은 액티브 M 디퍼렌셜이 포함된 M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트랙션 성능을 극대화했다. 서스펜션 세팅도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민첩성, 일상 주행까지 모두 고려해 설계됐으며, 전면 차체 강성도 한층 강화됐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최근 인증을 완료한 M3 CS 투어링의 복합연비는 7.9km/ℓ(도심 6.9, 고속 9.5)로, 고성능 모델 기준에서는 효율적인 수준이다.

M3 투어링 CS /사진=BMW
M3 투어링 CS /사진=BMW

정식 출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임박한 것으로 보이며, 기존과 같이 한정 물량만 판매될 전망이다.

양봉수 기자 bbongs142@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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