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가 남산둘레길을 달리며 완벽한 러닝 패션을 선보였다. 5월 18일, 그녀는 5.18km를 소화한 러닝 인증샷을 공개하며, ‘달리자 시드니 마라톤 2025’ 캠페인에 동참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초여름의 푸른 녹음 속에서 시원한 블랙 러닝룩을 착용하고 거침없이 달리고 있다.
그녀의 러닝룩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완성도 높은 코디로 눈길을 끈다. 상의는 방풍 기능이 돋보이는 블랙 윈드브레이커 재킷으로, 슬림한 핏에 힙 위로 살짝 떨어지는 기장감이 경쾌함을 더한다. 소매 부분에는 브랜드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어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으며, 지퍼를 끝까지 채워 안정감 있게 스타일링했다.
하의는 하이웨이스트의 블랙 쇼츠로,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윤세아 특유의 늘씬한 레그 라인을 강조한다. 특히 무릎 위까지 드러나는 길이감 덕분에 시원하면서도 탄력 있는 실루엣이 부각된다.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러닝화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스포츠 삭스를 매치해 밝은 포인트를 줬다.
또한 러닝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함과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러너 무드를 완성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도 산뜻한 인상을 더하며 활동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전체적으로 기능성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의 조화가 뛰어난 러닝룩이라 할 수 있다.
윤세아의 이번 스타일은 도심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어반 러너’들에게 실용적인 참고가 된다. 블랙 쇼츠와 윈드브레이커 조합은 기본템이지만, 핏과 비율에 따라 이렇게 감각적으로 연출 가능하다. 여기에 밝은색 운동화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하면 심플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러닝룩을 연출할 수 있다.
러닝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윤세아처럼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효율적인 러닝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새로운 패션 키워드가 되고 있다. 그녀의 모습은 마치 “운동하는 여자의 멋짐”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는 예시처럼 느껴진다.
윤세아처럼 도심 속 트랙을 따라 건강과 스타일을 함께 챙기는 러닝룩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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