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비’ 한예지 “모든 순간 짜릿하고 떨렸다…감사함으로 가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사비’ 한예지 “모든 순간 짜릿하고 떨렸다…감사함으로 가득”

TV리포트 2025-05-19 00:41:13 신고

[TV리포트=진주영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한예지가 벅찬 진심이 담긴 소회를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지난 18일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이론 만렙 슈퍼 AI’ 레지던트 ‘김사비’ 역으로 눈부신 가능성을 입증한 한예지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예지는 극 중 사회성은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로 성장해 가는 김사비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첫 데뷔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론에만 몰두하며 ‘극 T’ 성향을 유감없이 드러내던 김사비가 환자의 입장을 경험하고 선배와 교수들로부터 배우며 점차 인간미를 더해가는 성장 서사까지 한예지는 김사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또 김사비의 ‘찐덕심’이 펼쳐졌던 노래방 장면을 통해 반전의 춤 실력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 데 이어 동기 엄재일(강유석 분)과의 미묘한 설렘의 줄다리기를 펼치며 과몰입을 유발하기도. 첫 오디션에서 주연 캐스팅이라는 기적 같은 시작을 알린 한예지는 이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특급 신예’라는 타이틀에 손색없는 가능성을 입증해 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감성 제로 ‘극 T’ 김사비로 존재감을 입증한 신예 한예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의 여정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