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금호타이어 화재, 생산 차질 없어···재고·공급망 안정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GGM "금호타이어 화재, 생산 차질 없어···재고·공급망 안정적"

뉴스웨이 2025-05-18 17:00:31 신고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광주 지역 완성차 업체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현재까지 생산 차질은 없다고 18일 밝혔다.

GGM은 이날 배포한 '금호타이어 화재 영향 분석' 자료를 통해 "재고 물량과 다양한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어 타이어 수급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며 "정상적인 생산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확보된 타이어 재고는 전기차 전용 4000본을 포함해 총 7000본 규모다. 특히 GGM은 금호타이어 제품 중 곡성공장 생산분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는 전날 오전 7시 11분쯤 정련 공정 구역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불은 진화 중이나, 소실된 설비 복구에는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공급 차질 우려도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GGM은 "공급 다변화와 재고 확보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