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구도원 역으로 '도원 홀릭'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능글맞으면서도 따뜻한 매력, 능수능란한 밀당 연기로 시청자들을 '구며들게' 만들며 새로운 '대세 남주'로 자리매김했다.
극 중 정준원은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 차 최고참 구도원 역을 맡아, 후배들을 챙기는 '참 어른'의 면모와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서툰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오이영(고윤정 분)의 실수를 단호하게 지적하고, 엄재일(강유석 분)에게는 현실적인 충고를 건네는 등 후배들을 이끄는 '요즘 선배'의 모습은 '1직장 1구도원' 보급을 외치는 시청자들의 염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이영과의 로맨스 기류는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오이영의 고백을 거절했던 구도원이, 명은원(김혜인 분) 앞에서 오이영이 대신 사과를 요구하는 당돌함에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며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특히 오이영의 직진에 당황하면서도 귀엽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폭스 도원'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준원은 구도원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깊이를 더하고 있다. 선배, 사돈총각 등 상황에 따라 오이영을 대하는 태도가 180도 변하는 반전 매력은 매회 화제를 모으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사돈처녀 눈치 보는 구도원 너무 귀엽다", "구도원 눈빛이 유죄인간", "오이영 들었다 놨다 하는 폭스도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준원의 활약에 힘입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tvN에서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그가 구도원의 서사를 어떻게 완성해 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언젠가는슬기로울전공의생활 #정준원 #구도원 #폭스도원 #도원홀릭 #tvN #드라마 #로맨스 #고윤정 #에일리언컴퍼니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