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예지가 공개한 푸마(H-STREET) 팝업 현장 패션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리벽 너머 푸마 스니커즈들이 진열된 공간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스트리트 감성과 Y2K 무드를 동시에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단연 ‘컬러 조화’다. 예지는 짙은 그레이와 에메랄드 그린이 어우러진 타이트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바디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얇고 신축성 있는 메시 소재가 몸을 감싸면서도 시각적으로는 독특한 그래픽 패턴을 드러내 개성을 살렸다. 전체적으로는 미래적이면서도 도심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세련된 스타일이다.
여기에 블랙 니삭스를 더해 시크함을 살렸고,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의 하이삭스는 다리라인을 더 길어 보이게 만들며 스타일리시한 연출에 톡톡히 기여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푸마의 ‘H-STREET’ 라인을 대표하는 네온 그린 스니커즈다. 와이드한 레이싱 슈레이스와 메탈릭 디테일이 더해진 이 신발은 룩 전체에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스포티함을 극대화시켰다.
예지의 단발 헤어스타일 역시 전체 스타일링에 완벽한 밸런스를 제공한다. 날렵하게 떨어지는 컷과 차분한 블랙 컬러는 화려한 의상과 신발의 에너지를 정돈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과하지 않게 잡아준다.
해당 게시물에는 “신발 뭐야 너무 예쁜데”, “예지 패션은 늘 감각적이야”, “이 조합 따라 입고 싶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예지의 스타일링 감각에 찬사가 쏟아졌다. 특히 H-STREET 팝업을 찾은 팬들 사이에서는 “실물로 보니 더 예쁘다”, “신발 구매욕 생긴다”는 반응도 심심찮게 보였다.
예지의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다면? 포인트는 ‘컬러 밸런스’에 있다. 블랙 또는 딥 그린 계열의 타이트 원피스를 기본으로 하고,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형광 계열의 스니커즈나 하이삭스를 선택해보자. 전체적인 스타일을 세련되게 정돈하고 싶다면, 헤어와 메이크업은 최대한 절제해 중심이 옷에 모이도록 하는 것이 팁이다.
예지의 이번 룩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스트리트와 Y2K 무드를 모두 담은 2025년형 뉴트렌드 제안이라 할 수 있다. 트렌디한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고민된다면, 이번 룩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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