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나는 SOLO'의 역대급 출연자들이 다시 한번 사랑을 찾아 나선다. ENA와 SBS Plus의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의 시작을 알리며 화려한 출연자 라인업을 예고했다.
오는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베일을 벗는다. 이번 특집의 배경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거제도다.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펼쳐질 출연자들의 'A/S 로맨스'에 MC 데프콘은 "거제도 예술이다! 좋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한번 더 특집' 예고편에서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24기의 '마성남'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24기 광수가 가장 먼저 '솔로민박'에 들어서는 모습에 MC 경리는 "진짜네?"라며 놀랐고, 윤보미는 "벌써 재밌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25기에서 사랑에 대한 진정성을 눈물로 보여줬던 25기 영철이 댄디해진 비주얼로 등장해 3MC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태솔로 특집'으로 안방을 초토화시켰던 19기 정숙도 한층 단아해진 분위기로 출격해 경리의 극찬을 받았다. 데프콘은 정숙의 등장에 "작정하고 왔다"며 그의 활약을 예감했다.
특히 17기 옥순이 등장하자 데프콘은 "드디어 나오시냐?"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우와! 내 여자!"라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예고편에 등장한 출연자들조차 서로를 보며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역대급 라인업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이들이 거제도 '솔로민박'에서 어떤 새로운 인연을 만나 로맨스를 만들어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나솔사계'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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