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출신들이 다시 뭉쳤다. 그리고 이번에도 예사롭지 않다.
오는 22일 SBS Plus와 ENA의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으로 돌아온다. 제작진은 본방송에 앞서 ‘나는 SOLO’를 뒤흔든 화제의 인물들이 총출동하는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특집의 무대는 낭만과 절경의 섬 거제도다. 자연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는 이곳에 MC 데프콘은 “거제도, 예술이다! 좋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장악한 이는 24기 ‘마성의 남자’ 광수였다. 그가 ‘솔로민박’에 들어서자 MC 경리는 “진짜네?”라며 놀라고, 윤보미는 “벌써 재밌다!”며 기대에 찬 반응을 보였다. 이어 등장한 25기 영철은 한층 댄디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3MC는 그의 성숙해진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냈다.
여성 출연자들도 만만치 않다. ‘모태솔로 특집’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19기 정숙은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로 나타났다. 경리는 “너무 예쁘시다!”며 감탄했고, 데프콘은 “작정하고 왔다!”며 그녀의 활약을 예감했다.
현장의 열기는 정점을 찍었다. 데프콘은 “드디어 나오시냐?”고 외친 뒤 꽃을 들고 등장한 17기 옥순을 보고는 “우와! 내 여자!”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흥분이 감돌았다. 한 출연자는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화려한 라인업에 감탄했다. 과연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주인공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는 커지고 있다.
한편, ‘한번 더 특집’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이번 라인업은 역대급이다. 리얼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나솔사계’는 또 한 번 레전드 방송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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