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갑상선 수술 벌써 15년 전…묵묵히 지켜준 사람들 고마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엄정화 "갑상선 수술 벌써 15년 전…묵묵히 지켜준 사람들 고마워"

iMBC 연예 2025-05-18 03:26:00 신고

엄정화가 자신이 곁을 지켜준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 엄정화는 SNS에 "벌써 15년 전, 갑상선 수술 이후 힘든 후유증과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한 시간들 속에서 조용히, 묵묵히 나를 지켜준 사람들. 내 사랑하는 브라운, 탱글이, 슈퍼, 가족들, 친구들.. 고맙고 사랑해. 꽃 고마워 재희야. 탱글아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꽃다발과 함께 동봉된 카드에는 "15년 동안 새 인생에 적응하느라 정말 고생했지!! 그 모습들을 누구보다 기억하며 언니를 존경하고, 늘 이겨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고 수술 과정에서 성대 한쪽이 마비돼 8개월간 목소리가 안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엄정화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