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17일 김득신문학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국내 대표 금융교육 전문가이자'부자학교' 존리 대표를 초청해 초등학생들과'부자의 첫걸음'을 함께했다.
'존리의 금융경제교육'주제로 연 이날 교육에서 존리 대표는 돈의 개념, 시간의 복리 효과, 저축 습관의 중요성을 실생활 속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전달했다.
특히'돈을 잘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돈을 오래 잘 지키는 습관'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경제관념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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