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마흔 카제하야’로 터진 주우재에 “정신 차려! 변우석도 겸손” 호통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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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마흔 카제하야’로 터진 주우재에 “정신 차려! 변우석도 겸손” 호통 (‘놀뭐’)

TV리포트 2025-05-17 10:49:14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너에게 닿기를’ 챌린지로 대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우재에 변우석을 예로 들며 ‘겸손’을 주문했다.

17일 MBC ‘놀면 뭐하니?’에선 리벤지 족대대첩이 펼쳐졌다.

최근 주우재는 ‘너에게 닿기를’ 챌린지를 통해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며 ‘마흔 카제하야’로 큰 사랑을 받는 중.

이날 주우재는 “어떻게 하다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는데 반응이 조금 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하하는 “이제 가수가 된 건가?”라고 묻다가도 “아까 카메라 돌기 전에는 ‘완전 터졌다’라고 오만방자하게 얘기했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주우재를 당황케 했다.

유재석은 한술 더 떠 음악 프로그램까지 진출한 주우재에 “너 정신 차려”라며 호통을 쳤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그 방송에 나가겠다고 한 게 아니다. 시켜 달라고 한 게 아니”라고 항변했으나 유재석은 “얘기 지금 미쳤나보다. 가수 소속사 가더니 저런다. 다 그럴 때가 있다”라고 거듭 말했다. 여기에 하하 역시 “그런 걸 당연하게 생각할 때가 있다”며 “안 되겠다. 다음 주에 분장쇼 가자”라고 제안했다.

이날 주우재는 ‘너에게 닿기를’ 인기에 대해 “2주 정도 즐겨야지, 하고 즐기고 있다”고 했으나 이번에도 유재석은 “그렇게 오래 즐길 순 없다. 그럼 안 된다”라고 일축하곤 “변우석이 그렇게 겸손하더라. 내가 얼마 전에 변우석을 봤는데 내게 먼저 와선 ‘형님, 방송에서 늘 내 얘기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도 모자라 “원래 본체는 가만히 있는데 주변에서 더 그러는 거다. 그 계보가 있다. 조인성 친구 이광수가 원조고 그 다음이 변우석 친구 주우재”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나도 겸손하다. 내가 시키는 거 안 한 적 있나”라며 억울함을 표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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