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코레일과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용산국제업무지구 4개 신설 도로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이날 체결했으며, 향후 약 24개월간 관련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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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용산국제업무지구 4개 신설 도로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이날 체결했으며, 향후 약 24개월간 관련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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